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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건대골목
오늘도
2005. 5. 25. 17:21
어제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연락이 오더군요, 학교에서 아는 형의 생일이니 한잔하자고...
건대에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마패'에 자리를 잡고 있더군요
거기 알탕이 참 실한 편이라서 아주 좋아하거든요. (물론 알탕 먹었습니다. ^^;)
요즘, 최근들어 상당히 바빠지는군요.
기말에, 과제에, 시험에, 자격증에, 학원에, 학교에, 친구에...
뭔가 상당히 많이 쌓여있지만, 머~~~~~엉 하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ㅠㅠ
에고, 힘내 봅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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