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인간이란, 간사한 동물

오늘도 2005. 8. 10. 13:58
*ist Ds M50mm, f1.4, 이벤트용 사진 -_-;

지난번 mp3사건기억하시나요?

일주일만에 말끔하게 새제품으로 교환되어 왔습니다. ^^

그런데,
인간이라는 이 간사한 동물(...인 바타)은.
1G 라는 용량에도 만족하지 못하기 시작한것입니다!

예전에 128M의 용량을 사용할때에는 고르고 고른 음악들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넣기 위해,
프로그램으로 비트레이트를 변환시켜서 빠듯하게 넣곤했었는데...
이제는 길에서 듣기가 소원이었던 'Cowboy Bebop CD-BOX'를 전부 넣고도,
빅마마와 SG워너비와 기타등 무려 500여곡을 넣고 다니면서도

'들을께 별로 없네~'


하면서 휙휙 곡을 넘기고 있습니다.

네, 배가 부른거죠 -_-;;

조금쯤은 초심으로 돌아가서 자신을 반성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ㅠㅠ

PS. 경음악은 별로 잘 듣지 않지만, Bebop OST는 정말 좋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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