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終)
녹차주저리, 잊을뻔 했습니다.
오늘도
2005. 10. 30. 22:17
청소도 끝내고, 저녁도 먹고 슬슬 자볼까 하고 자리에 누웠는데 뭔가 허전했습니다.
뭐지 이 허전함은...
마치 삼계탕에 대추가 빠진듯한 -_-;;
네, 제 블로그의 최고 인기코너(구라) 녹차주저리의 이번주 포스팅을 안했던 것입니다!
부랴부랴 사진 찍고, 체크!
다행이 이글루의 한계용량 10M의 바닥까지 쓸 사진이 나왔습니다.
최근 몸상태가 계속 하향세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제 가습기마저 부모님에게 빼앗겨버렸으니, 내일 아침이 걱정됩니다.ㅠㅠ
빨래라도 좀 방에 널어놔야겠습니다.
녀석도,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태어나 지금까지 머물렀던
에어콘 교환기위를 떠나고, 공기안좋은 실내로 들어왔으니 말이죠 ㅠㅠ
그래도 요즘 날씨를 생각하면 정말 미리 들여놓기를 잘한것 같습니다.
PS. 최근 눈에 가끔 경련이 ;;;
이거 비타민이 부족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그런다고 하던데...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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