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블랜드
오늘도
2005. 12. 16. 21:38
*ist DS, M 28mm, f 2.8
클릭해서 보세요, 화벨이 왜 이 모양이냐(...)
클릭해서 보세요, 화벨이 왜 이 모양이냐(...)
스타벅스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주위에서는 제가 스타벅스 狂팬이라도 되는걸로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난번 스타벅스 행사 이후로 더 그런것 같습니다.)
하긴, 지난번에 뽐뿌 받아서 구입한 저 텀블러는 구입한 이래로 그 안이 한번도 마를날이 없을 정도로 안으로 밖으로 들고다니며 사용하고,
그와 더불어, 커피의 하루 섭취량도 곱절에 곱절로 늘어나며,
집에서 자라는 녹차는 커피찌꺼기로 살아가는 이 마당에
"난, 스타벅스가 싫어!"
라고 말해도 인정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 같습니다.
...네, 실은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단지 그 살인적인 가격만 제외하면 말이죠...
그렇다고 제가 커피에 깊은 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단지 '인스턴트 커피'와 '원두 커피'만 구별하는 싸구려 입에,
스타벅스 커피라는건 크나큰 사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찌되었던, 오늘 저녁 집으로 돌아와 보니... 오른쪽에 보이는 저런것이 있더군요.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블랜드 원두 커피
어무니께서 자원봉사일을 하시면서 선물로 받아오셨다고 합니다.
...당분간은 집에서 커피걱정은 없겠네요 ;;
PS. ...결론이 없다! .......... 그런데 커피에 2004년이라고 써져있네요 -_- 작년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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