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맨, 3편에 부활하다
벌써 나이브스 아웃 시리즈의 3번째입니다.2편은 전작에 비해서 좀 아쉬웠으나 이번 3편은 어떨까요? 저는 만족했습니다. 네, 4편이 기다려지네요 더보기영화는 시작하자마자 각 인물들의 이야기를 천천히 풀어내기 시작합니다. 신부님부터 정원사, 할머니, 소설가, 첼리스트, 의사, 변호사까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하죠. 모두 우리들의 용의자입니다. 초반만 보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익숙한 배우들이 많이 등장해서 “어? 저 사람?” 하며 보게 되다 보면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갑니다. (타노스, 호크아이, 샌드맨, 모리아티 교수까지…) 반면 우리의 주인공 탐정 블랑은 무려 40분이 지나서야 모습을 드러내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사건이 진행되며 흥미진진해지기 시작합니다. 이런 추리 영화는 보면서 “범..
2026. 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