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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10

일본 오사카 먹거리 이야기 3/3 일본 오사카 여행 중 먹고 본 먹거리 이야기 마지막 입니다. 다코야키를 늦게 먹었긴 했지만 저녁 먹을 시간없이 정신없이 돌아다니고 숙소로 돌아올 무렵, 빈손으로 들어갈 수는 없지요, 이번에도 봉투 가득 먹을거리를 사들고 방으로 돌아갑니다. 신발매! 소바(X)소보로(O) 타루타루 치킨 고한....이라고 적힌건가요? 잘 모르겠지만 맛있어 보입니다. 예전에 갔었을때도 한번 놀랬지만 이번에도 일본 편의점 이야기... 편의점의 나라 일본 답게, 편의점 문화가 우리나라와는 살짝 다릅니다. 일단 친절도가 참 대단하지요, 대부분의 식당들도 그렇지만 물건을 계산할때 돈을 주면 두손으로 받고 '얼마받았습니다.' 라고 꼭 말한뒤 그 돈을 보이는 곳에 일단 내려 놓고, 계산을 한 뒤 잔돈을 손위에 직접 올려줍니다. 제 손을 .. 2014. 9. 24.
일본 오사카 먹거리 이야기 1/3 간만에 해외! 일본에 다녀왔으니, 포스팅으로 뽕을 뽑아야지요 (...) 이번에는 먹거리 이야기입니다. 이번에 가서 찍은 사진이 용량으로만 30기가입니다. (...) 그런데 생각보다 별건 없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그중에 먹거리 사진들만 추려서 이야기와 함께 올려볼께요 아침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서 먹었던 빵입니다. 시간에 쫓기다보니 공항의 다른 여유있는곳에서 먹지 못하고 티켓팅까지 끝낸다음에 먹다보니, 고를만한 여지가 많이 없었습니다. 부랴부랴 먹고보니 근처에 간단한 밥류를 파는 곳도 있긴 했습니다. 블고기 XXX라던가... 이 빵집은 작은 규모와 얼마되지 않는 빵의 종류에도 불구하고 근처에 빵집이나 간단하게 먹을만한것이 거의 없는 관계로 엄청난 인기를 구사하더군요, 이른 시간임에도 사람들이 줄서서 빵과 .. 2014. 9. 17.
이마트 파울라너 머그컵 행사 점심시간 이후 산책코스는 대부분 근처의 마트입니다. 간단하게 팀원들과 커피 같은 군것질 꺼리도 저렴하게 사기도 좋고, 구경거리도 많고 여하튼 시간때우기는 그만입니다. 그중에 빠지지 않고 돌고 있는 코너가 맥주 코너입니다. 오늘 맥주 코너를 돌다보니 이런 녀석이 나왔더군요! 파울러너 + 2011 옥토버 페스트 공식 머그컵 패키지입니다. 솔직히 저 머그컵이 공식 상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옥토버 페스트 사진들을 보면 다들 투명한 유리잔을 들고 있던데... 불투명 머그잔이라... 뭐 일단은 흔하지 않는 맥주 머그컵입니다. 사이즈는 500mm 입니다. 패키지 박스를 열면 파울라너 500mm짜리 3개와 머그컵이 나란히 들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저 파울라너 500mm 가격이 5천원 정도 하고, 이 패키지 가격이 .. 2011. 10. 4.
진주통영여행, 1일차 2010년 8월 27일 이렇게 올해도 여름휴가가 다가왔습니다. 정말 올해도 과연 어디를 가야 기억에 남을만한 여행이 될까 하고 고심을 하다가 간 곳이 바로 진주 입니다. 여행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이번에도 평일 일을 끝내고 저녁에 바로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밤새도록 진주로 내려간 뒤, 다음날 아침부터 열심히 다녀야 하루라도 더 충실하게 보낼 수 있겠지요 첫번째 날 여행 경로 진주성 -> 진양호 -> 통영 진주에 도착해서 본 특이한 표지판, 처음에는 불빛을 반사하는줄 알았는데 각 글자들에 LED가 심겨있어서 스스로 빛을 내더군요, 멀리서도 또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주 신기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진주성으로 향합니다. 진주를 관통하는 강을 다리로 건너는데 강의 주변이 무척이 정비가 잘 되어.. 2010. 9. 7.
맥스, 프리미엄 에디션 입수 Xperia X1 처음에 나왔을때 한번 보고선, 아 맛있겠지만 좀 비싸다... 했는데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고 그 다음부터는 사람들이 못구해서 난리더군요. 오잉 그게 그렇게 맛있어? 하지만 그렇게 열의를 구하면서 구해서 마시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아서 그냥 있던 중, 점심먹고 회사 앞의 마트에 들렸는데 설 선물 사이로 몇박스 내 놓았더군요. 얼른 하나 들고 왔습니다. 병이라서 그런지 꽤 무게가 있네요... 예전에 있었넌 한정판 맥스도 괜찮게 마셔서 이번에도 살짝 기대중이긴 합니다. ^^ 2010. 2. 5.
호가든, 캔 + 컵 패키지 XPERIA X1 점심 후 이마트 방문, 언제나 처럼 주류코너를 둘러보다가 나오는 순간 눈에 딱 띄였습니다!! 호가든 캔 * 6, 호가든 컵 행사 패키지 입니다. 가격은 1,3000원(정도로 기억합니다;;; 영수증이 ;;;). 예전 병에 비해서 살짝 올라간 가격이지만 캔이 병보다 양이 많음을 생각하면 괜찮은 가격 같습니다. 제가 있는 쪽에는 몇개 없던데, 필요하신 분은 서두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2009. 9. 18.
기네스, 250주년 한정판 Xperia X1 점심을 먹고 마실거리를 사러 간 이마트에서 하나 남은 한정판을 가지고 왔습니다. 컵덕, 머그덕인 관계로 하악하악 컵이다, 컵이다. 하고 있으면서도 기네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지금까지 지나치다가 드디어 들고 온 것이지요 -_- 그날따라 마트 분위기가 달랑 하나 남아서 그런건지, 더 레어해보이고, 250주년 한정판이라는 글자가 왜 이리 크게 보이는지 -_-;;; 그냥 눈 딱 감고 가지고 왔습니다. 장식용으로 놔둬도 예쁘네요 -_-;;; PS. 엑스페리아 카메라 성능이 괜찮네요, 지난번에 쓰던 블랙잭과 달랑 100만화소 차이인 300만화소인데... 생각보다 꽤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랫쪽의 날짜와 시간은 설정만져보다가 그대로 찍혀나왔네요 -_-;;; 2009. 8. 31.
맥주, 그리고 맥주! *ist DS, SP 28-75mm, f 2.8 7월 이벤트로 홈플러스에서 수입맥주 5병을 9800원에 파는 행사를 했었습니다. 벼르고 벼르다가 결국 마지막날 구입했습니다. 늦게 가다보니 인기있는 맥주는 없고 몇몇개 밖에 없더군요, 일단 종류별로 하나씩 들고 왔습니다. 왼쪽 위 부터, 밀러 드레프트, 크롬바커, 아사히 슈퍼드라이, 벡, 산미구엘, 칼스버그 되겠습니다. 5병에 9800원인데 왜 6병이냐? 실은 그 전에 한번 가서 친구와 두병씩 나눠먹고 한병이 남았던 것이지요. 처음에 살짜 마셨던 하이네켄을 좀 더 담아오고 싶었지만 하이네켄은 이미 모두 사라졌더군요 ㅠㅠ 저렇게 담아 놓으니 참 예쁘네요, 보고만 있어도 기분도 뿌듯합니다. *ist DS, SP 28-75mm, f 2.8 서비스 한컷 더, 이건.. 2009.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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