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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45

1월 신작,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간단 감상평 최근 매우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은 이번 2011년 1월 신작중 하나인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입니다. 그저 이름과 캐릭터들을 보고선 단순한 마법소녀물 -예쁘장한 소녀가 매화 마법소녀로 변신해서 적을 해치우는- 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했던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애니메이션 입니다. 나노하를 시작으로 요즘에는 마법소녀물들이 전혀 마법소녀물 답지 않게 나오는 것이 유행인가 봅니다. 최근 이것저것 복잡한게 싫어서 그냥 미소녀들이 잔뜩 나와서 하트뿅뿅 죽어라 에잇-_-;; 이런 작품을 기대하고 찾아봤는데 예상이 완전이 빗나가 버렸습니다. 일단 캐릭터를 보면 그저 귀엽고 예쁘기 그지 없습니다만, 실제적인 스토리를 본다면 정말 처참하기 그지 없습니다. 작품속의 마법소녀는 결코 즐거운 일이 아니며, 마녀와 싸우는 .. 2011. 1. 29.
나노하 Force, 스트라이크 캐논의 위용 나노하 Force 신작 - 스트라이크 캐논, 레이징하트 엑셀리온 설정여기서 트랙백! 아, 요즘 포스팅을 안해야 안할 수가 없는 상황이 자주 오고 있습니다. 역시 저 설정화의 충격적인 디바이스 때문이지요 -_-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중 하나인 '나노하'시리즈의 신작설정이 중 하나입니다. 들고 있는 무기-_-는 '스트라이크 캐논', 아 정말 이젠 더 이상 지팡이 뭐 이런거 안들고 다니십니다. 그냥 '캐논'-_- 드디어 포격소녀의 입지를 공식적으로 굳혀주시는군요. 나노하님은 더욱 더 나이를 먹어 이제는 25세(...) 얼굴에서도 연륜이 느껴집니다. 무엇보다도 새로운 디바이스 '스트라이크 캐논'이 짱 멋있네요. 정말 매우 크고, 매우 아름답습니다. 역시 저래야 나노하답지 -_-;;; 예전부터 스타라이트 .. 2010. 3. 29.
에반게리온 파, 예매 시작 작년에 에반게리온 - 서 를 보고 나오면서 간절하게 바랬던 것이 바로 에반게리온 - 파 도 국내에서 개봉하여 큰 스크린으로 볼 수 있길 바랬는데, 드디어 개봉이 되고 예매도 시작하였네요. 개봉은 12월 3일, 개봉일에는 특별하게 아시아에서 가장 크다는 영등포 스타리움관에서도 상영하더군요, 하지만 목요일 평일인 관계로 보진 못하고 토요일 예매를 했습니다. 스타리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회사를 땡땡이 칠까 라는 생각을 5분동안 진지하게 해봤으나, 후, 그래도 먹고 살려면 일은 해야지요...OTL 개봉이 일본에 비해서 굉장히 늦은 편이라 일본에서의 리뷰 라던가, 정식개봉전의 기자 시사회라던가, 유료시사회라던가의 스포일러를 피하려고 노력하면서도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이제 드디어 제대로.. 2009. 12. 1.
타카하시 신, 톰 소여 리뷰 1/2 -사진편 *ist DS, SP 28-75mm, f 2.8 일단 책은 한번 쭉 읽어보았습니다. 만화책 치고는 꽤 두툼한 두께이지만 만화책이라는 특성답게 막히지 않고, 쭉쭉쭉쭉 읽어내려갔습니다. 전체적인 감상은 뒤로 하고 일단 사진부터 보내드립니다. 그저 책일 뿐이고 많은 분들의 사진을 보셨겠지만, 여기서도 한번 더 보아주세요 ^^ 렛츠리뷰에 당첨된 후 책은 정말 빨리 배송되었습니다. 이번 주 월요일 저녁에 받았으니 당첨되자마자 배송을 시작한것 같습니다. 후, 하지만 그놈의 와우가 뭔지(...)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_-; *ist DS, SP 28-75mm, f 2.8 배송 방법은 약간 실망, 그냥 서류봉투에 넣어서 보내셨네요 이왕이면 온라인샵 배송같은 박스가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서류봉투를 보내 이글.. 2008. 11. 28.
PISAF, 그렌라간 극장판 감상기 시간은 한참 지난 지난 8일 토요일, 부천의 PISAF행사중 그렌라간 극장판을 일요일에 상영한다는 정보를 듣고 극장표는 오프라인에서 전날부터 예매가 가능하다길래, 벼르고 벼르고 있었지만 그놈의 와우가 뭔지 -_- 오후가 되서야 부랴부랴 집을 나서서 부천으로 향했습니다. 부천 PISAF 행사 예매장으로 가면서는 기대반 포기반 이었습니다. 대학생들의 아마추어 애니메이션 행사이긴 하지만 그중 그렌라간의 상영은 1순위로 꼽히는 기대작임을 확신하기에 과연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도 표가 남아 있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해가 지고서 깜깜할때야 겨우 찾아간 예매 부스에는 다행이도 표가 남아있었습니다. 저희가 거의 마지막쯤에 찾아간것 처럼 표도 거의 다 동이 나 있다고 하더군요 시간은 내일인 일요일 오후 3시 50분.. 2008. 11. 27.
에반게리온 극장판 파, 새로운 포스터의 달라진 곳은?! 에반게리온의 새로운 극장판의 두번째, '파'가 내년 초여름 개봉한다고 발표가 되었습니다. 부제는 YOU CAN (NOT) ADVANCE 군요. 역시 이번 '파'에서 기존과는 확실하게 다른 전개가 보여질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의미도 있는 걸까요? 그와 함께 새로운 포스터도 공개되었는데.... 바로 이것입니다. 기존의 '서'포스터와 거의 동일한 모습인데, 여러모로 다른부분이 보이더군요. 일단 가장먼저 우측아래에 이번 극장판에 등장할 새로운 캐릭터의 뒷모습이 보입니다. 카오루의 뒷쪽으로는 상체만 내밀고 있는 아스카도 보이네요, '서'의 포스터와 비교를 하면서 보니 거의 틀린그림 찾기 수준이 되어버립니다. 에반게리온 극장판 '서' 포스터 에반게리온 극장판 '파' 포스터 달라진 부분이 보이시나요? 아래는 제가.. 2008. 10. 6.
애니 신작, 히다마리 스케치 x365 최근 신작 애니 시즌이 시작하여 새로운 작품들이 하나 둘 방영하고 있습니다. 요즘엔 집에만 돌아오면 몬헌 2ndG만 붙잡고 있는 관계로 -_- 애니는 별로 보지 못하고 있지만, 이중 몇개는 꼭 봐야할 생각이 드는 것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건 히다마리 스케치x365 입니다. 이 작품은 신작은 아니고 2기에 해당하는 작품이죠, 기존이 이미 12편짜리 1기가 방영되었었습니다. 학교앞 기숙사에 사는 4명의 평범한 여고생들의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은 이야기의 구성도 하루하루, 유노의 일기 형식으로 진행되어 무척이나 깔끔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1기의 경우는 처음에는 적응이 안될정도로 그 연출에 당황했었습니다. 마치 예산이 부족해서 그런것 처럼 캐릭터들은 보이지도 않고,.. 2008. 7. 4.
세균이 주인공, 모야시몬 옆나라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애니메이션들을 생산하는 나라중 하나입니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매우 부러운 모습중 하나지만, 그것보다 더 부러운 것은 굉장히 다양한 주제로 애니메이션들을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본 애니메이션은 '모야시몬'이라는 애니메이션 입니다. Tales of Agriculture, 농업이야기 입니다. 살짝 제목이 본 내용과 맞지 않는것 같지만... 어찌되었던, 아무것도 특별날 것 없는 주인공이 농업대학교에 입학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 주인공이 다른사람과 다른점은 바로 '균'을 볼 수 있다는 점이죠 덕분에 균연구위 권위적인 박사의 특혜를 받으며 공부를 하게 되는데, 그런 능력이 그렇게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그래서 평범하게만 보이는 이런 '조금은'지저분한 방.. 2008.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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