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잡담

대호축산, 마장동에 한우 먹으러가자!

by 오늘도 2012. 3. 23.

0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


간만의 외식!
간만의 고기!
간만의 소님!

고기 하면 모두가 알만한 곳 마장동 입니다.
마장동은 예로부터 축산물 시장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각종 고기들과 부산물들을 파는 곳이지요. 하지만 고기를 먹으러 간다고 해도, 쉽게 마장동으로 가지 못했던 것은 그저 거대한 정육점같았거든요, 고기를 '파는 곳'이지 고기를 '먹는 곳'은 아니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작은 소매단위의 판매도 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그 고기를 들고 옆에 있는 식당으로 가면 바로 구워서 먹을 수 있습니다. 마치 노량진 수산시장처럼 시장에서 횟거리나 매운탕꺼리를 사가면 옆에 있는 양념집에서 간단한 차림값만 받고 먹을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가격도 4천원~5천원정도로 노량진과 비슷합니다.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