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디카를 마련한 후에 항상 카메라를 들고 다니다 보니,
가끔 재미있거나 평상시에는 보기 힘든것들을 찍는 경우가 많다.
가끔 이렇게 모아두었다가 정리하는 것도 재미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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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있었던 안습의 상황,
포인트는 출금예정금액과 현재 은행잔고를 비교해보는 것. OTL
- 가로 사진은 클릭해서보면 깨끗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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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디지털 단지에 있다보니, 근처의 음식점 찌라시들도 자주 본다.
...의견이 분분했던 '디지털 분식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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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차 여의도로 나갔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벤치에 앉아 커피를 한잔 마시며 땡땡이 중
그날따라 내 가방안에는 1회용컵과 커피스틱이 들어 있었다. 그야말로 나이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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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관공서에 갔을때, 관공서 안에 있던 자판기.
뭔가 이상하다. 자세하게 살펴보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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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안내문.
지금도 보면 섬찟하다. 절대로 껌은 종이에 싸서 휴지통에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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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휴지는 덩크슛으로 처리해야 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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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던 날, 여의도 공원을 가로질러가며 보이는 촉촉하게 젖는 꽃들.
역시 꽃들은 물을 좀 뿌려줘야 생기있게 보여서 좋다.
가끔 재미있거나 평상시에는 보기 힘든것들을 찍는 경우가 많다.
가끔 이렇게 모아두었다가 정리하는 것도 재미있을 듯...
실제로 있었던 안습의 상황,
포인트는 출금예정금액과 현재 은행잔고를 비교해보는 것. OTL
- 가로 사진은 클릭해서보면 깨끗하게 보입니다.
회사가 디지털 단지에 있다보니, 근처의 음식점 찌라시들도 자주 본다.
...의견이 분분했던 '디지털 분식집' -_-
외근차 여의도로 나갔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벤치에 앉아 커피를 한잔 마시며 땡땡이 중
그날따라 내 가방안에는 1회용컵과 커피스틱이 들어 있었다. 그야말로 나이스 -_-)b
모 관공서에 갔을때, 관공서 안에 있던 자판기.
뭔가 이상하다. 자세하게 살펴보자 -_-
무서운 안내문.
지금도 보면 섬찟하다. 절대로 껌은 종이에 싸서 휴지통에 버리자.
물론 그 휴지는 덩크슛으로 처리해야 한다. -_-
비오던 날, 여의도 공원을 가로질러가며 보이는 촉촉하게 젖는 꽃들.
역시 꽃들은 물을 좀 뿌려줘야 생기있게 보여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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